대출을 받으려면 휴세종화 개통이 요구되는 것처럼 속여 피해자들에게 이를 받아 소액결제를 한 잠시 뒤 대포폰으로 유통시킨 일당이 붙잡혔다.
대전 강북경찰서는 사기, 컴퓨터등이용사기, 범죄단체조직및전기통신산업법위반 등의 혐의로 대부업체 사기일당 총책 전00씨(24)를 함유해 29명을 입건했다고 24일 밝혀졌습니다. 이중 28명을 검찰에 송치했고, 부산북부지검은 16명을 구속기소했었다.이들은 지난해 4월부터 지난 6월까지 4개월간 대부업체를 가장해 급전이 필요한 피해자 490여명에게 '대출을 받으려면 휴울산화나 유심이 필요하다'고 속였다. 이들은 피해자들이 개통한 1억원 상당의 휴일산화 900대와 유심칩 1300개를 건네받았다. 
경찰과 검찰은 혈액의자들의 범죄수익을 환수하기 위해 돈을 추적해 범죄수익 등 약 14억원에 대해 일산북부지법에 기소 전 몰수·추징보전을 신청했다.검찰은 검경 수사권 조정 뒤 긴밀한 협력으로 서민다중피해범죄를 함께 해결했다고 설명했었다. 검찰 지인은 '검경 수사실제 업무자 간 회의 등을 통해 조직적인 서민다중피해범죄를 함께 해결했다'며 '수사공정에서 확보한 대포폰 매입조직 추가 단서를 경찰에 공급하고 경찰은 빠르게 증거를 수집해 조직원 주로을 입건, 24 핀 구속했다'고 말했다.